#2026북중미월드컵 #월드컵여성심판 #토리펜소 #캐서린네스빗 #브룩메이요 #월드컵심판 #내일의지식창고 #스포츠이슈1 2026 월드컵 여성 심판 누구? 체코 남아공전 편견 깨부순 심판진 프로필 및 활약상 안녕하세요! 내일의 지식창고입니다.현재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. 각국의 치열한 승부만큼이나 이번 대회에서 큰 역사적 이정표를 세운 순간이 있어 전해드리려고 합니다.바로 오랜 시간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월드컵 그라운드 위에서 당당히 경기를 주관한 전원 여성 심판진의 등장입니다.⚽ 월드컵 사상 두 번째 '여성 심판진'의 경기 주관지난 19일(한국시간)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,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(남아공)의 경기는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경기가 되었습니다. 주심과 부심이 모두 여성으로 구성된 심판진이 배정되었기 때문입니다.주심: 토리 펜소 (미국, 40세)부심: 브룩 메이요 (미국, 37세) / 캐서린 네.. 2026. 6. 21. 이전 1 다음